SEO를 위해서 복잡한 플러그인도 설치하고,
구글의 웹마스터인 서치 엔진에서도 최상의 설정 작업을 진행하지만...
결국 SEO의 최고 정점은 백링크(BACK LINK)가 달리는 것입니다!
백링크란 타사이트에서 내 사이트의 페이지나 포스트를 링크로 연결시켜 주는 것을 뜻합니다.
그런데, 백링크도 단순히 갯수로만 평가되지 않습니다.
백링크를 걸어 준 사이트의 평판이 매우 중요합니다.
즉 평판 좋은 사이트에서 백링크를 1개 해주는 것이, 평판이나 인지도 활동성 등이 뒤떨어지는 웹사이트에서 10개를
걸어주는 것보다 좋다는 의미입니다.
SEO에 관심이 있다면, 백링크는 꼭 기억하세요!
단, 백링크는 인위적으로 달 수 없기에, 백링크를 받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따라서 콘텐츠에 신경을 써야 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ps. 검색엔진들은 인위적인 백링크 여부도 알고리즘으로 체크합니다.
인위적인 백링크는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습니다.
코스모스팜 커뮤니티에 자신의 홈페이지 홍보를 하시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ㅎㅎ
코스모팜에 글남기면 백링크가 생성되어서 효과가 있는거 같아서 정독중입니다.
자주 쓰는 플러그인이다보니 겸사겸사 가입했는데 백링크에도 도움이 될지는 몰랐네요.
2017년 글인데 지금도 검색으로 들어오는 분이 많을 것 같아 2026년 기준으로 한 가지만 보태겠습니다.
"평판 좋은 사이트에서 오는 링크" 라는 원칙은 그대로인데, 구글이 링크를 세는 방식이 바뀌었습니다. 같은 도메인에서 오는 링크는 몇 개든 사실상 한 개로 칩니다. 그래서 요즘 백링크를 볼 때는 개수가 아니라 "서로 다른 도메인이 몇 개인가(참조 도메인 수)" 를 봅니다. 한 블로그가 100번 링크해 주는 것보다 서로 다른 열 곳이 한 번씩 링크해 주는 게 훨씬 큽니다.
그리고 한국 사이트가 흔히 겪는 함정 하나. 해외 백링크 분석 도구(Ahrefs 등)는 네이버 블로그·카페에서 온 링크를 거의 못 봅니다. 크롤러가 그쪽을 잘 안 돌아서요. 그래서 "우리 사이트는 백링크가 3개" 라고 나와도 실제로는 훨씬 많은 경우가 흔합니다. 도구 숫자가 낮다고 낙담하실 일은 아닙니다.
마지막으로 프로필 사이트·디렉터리에 대량 등록하는 방식은 2017년에도 효과가 적었지만 지금은 구글이 명시적으로 걸러냅니다. 링크 하나를 받더라도 사람이 읽는 페이지 본문 안에서 받는 게 핵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