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아
금융건강검진 기사 잘읽었어요 정말유익한내용이에요
이정민
새해 목표가 몸건강 마음건강 지갑건강이었는데
정보꿀단지의 금융건강검진 프로그램를 통해서 지갑건강을 체크할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몸건강 마음건강은 항상 노력중이었지만 지갑건강은 어떻게 해야할까 고민이었는데 시원하게 해결되었어요 감사합니다
큐티서율
금융건강검진 기사 아주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체크리스트를 통해 본인의 위험관리성향을 파악하고 링크해주신 금융건강검진 사이트에서 저의 금융건강검진을 잘 했답니다.
캠코와 직적적인 관계는 없는 기사지만 구독자들에게 유용하고 도움되는 이런 정보들도 많이 써주시면
구독자에게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요.
부산바캉스 기사도 잘 봤어요. 흥미롭고 도움되는 다양한 기사들 앞으로도 많이 부탁할게요.!!~!!
보라해
정정당당 캠코의 기사를 잘 봤습니다. 사회 어느 분야에서나 어느 기업에서나 캠코처럼 기본과 원칙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마인드로
접근한다면 사회가 좀더 투명할것 같습니다. 정해진 가이드라인을 따라 전직원이 하나되어 기본과 원칙을 생각하다보면
캠코는 더욱 국민과 함께하는 캠코로 거듭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다음호에서는 정정당당 캠코 캠페인의 성과도 보여주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양수진
추억의 노래속 부산바캉스라는 주제에 맞게 오래된 추억의 노래에 등장한느 부산의 명소를 같이 살펴봤네요.
안그래도 이번 여름휴가로 부산을 가는 계획이라 더더욱 눈을 똥그랗게 뜨고 기사를 봤어요.
알고가는 부산과 무작정 가는 부산은 천지 차이라는 글처럼 저또한 같은 국내라 그냥 편하게 갈생각이었는데
글을 읽고 생각이 바겼네요. 다양한 정보와 함께 준비를 해가면 그 재미는 더욱 커질것 같아요.
캠코의 부산여행지 저도 진작에 다녀올 수 있었으면 멋진 후기 쓸수 있었을텐데 아직 일정이 남아서 그부분이 아쉬운것 같아요.
다음엔 다른 여행지에대해서도 이 웹진 내용처럼 좀더 색다른 테마로 접근해서 같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기사 기다릴게요^^ 유익하게 잘보고 공유해요.

https://www.facebook.com/permalink.php?story_fbid=376587186591428&id=100027204482944
Sung Ho Lee
이번호 기사중에 정정당당 캠코 기사를 인상깊게 봤습니다. 어느 분야 어떤 곳에서나 꼭 필요한 기본지키기. 그 기본을 위해 초심으로 돌아가 전 임직원들이 사소한것부터 함께하는 캠페인. 그런 기본을 위해 노력하다보면 모든 업무들이 전체적으로 능률도 상승하고 성과도 나아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단순하게 기본을 지키자는 말뿐이 아닌 구체적인 내용들을 만들어 그 가이드 라인에 따라 한다는 점도 캠코의 노력이 느껴지는 분야라고 생각합니다. 기본을 충실히 한다면 캠코는 더욱 국민들에게 신뢰받고 성장해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저도 캠코의 그런 노력처럼 저 자신도 모든분야에서 기본을 지키며 응원할게요^^ 노력이 멋진 성과로 돌아오길 바랍니다.

https://www.facebook.com/sungho.lee.1481/posts/2338043226250796
정원채
캠코 덕분에 다양한 정보 알게 되었어요~~ 매달 유익한 정보 감사합니다. 특히 소통의 필요성을 재밌게 표현해 가독성을 높인 요즘 것들 사용설명서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점점 더 진화하는 캠코진의 콘텐츠들로 21호도 무척 기다려집니다! 마지막으로 캠코진의 모든 콘텐츠가 훈훈하고 따스해서 정말 좋습니다^^*
https://www.facebook.com/EdwardsHoods/posts/162152831582997
문수웅
와 중앙동 40계단에 6,25 전쟁 실향민들의 사연이 있는지 몰랐네요 너무 안타깝고도 슬픕니다. 다시는 전쟁이 일어나지는 말아야죠. 이러한 기사를 써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Kamcozine 항상 화이팅합니다~
http://webzine.kamco.or.kr/2019/07/01/sub2011/
타이거유즈
해양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한 캠코와 해오리의 행복한 동행의 약속 잘 보았습니다. 삼면이 바다 그리고 세계 제 4위의 섬 보유국인 우리에게 있어 바다는 어찌보면 숙명과도 같은 존재가 아닐지 생각해 봅니바. 블루오션이자 유일한 미개척지로서 미래 주인공인 우리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에게 꿈을 심어 주며 바다라는 미지의 세계에 대해 무한한 상상력을 펼칠수 있도록 그리고 연구의지 함께 불사를수 있도록 이 오피니언 리더들과 KAMCO가 많은 서포트 역할 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인류 삶의 질 향상 그리고 바다와 공존하는 희망적 미래에 대해서도 함께 가늠해볼수 있었던 그런 토론이 아니었을까 생각해보네요. 아쉬운 점은 이 토론의 모습 동영상으로도 볼수 있게 구성해주셨으면 더 좋았지 않았을까 생각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