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영
우리가 배워야 할 모든 것은 밥상머리에서 이뤄진다
오르시아
안녕하세요 김유진 신부님^^
사랑을 디자인 하는 곳 오르시아 맹상범 이사 입니다.
바쁘신 와중에 정성스러운 소중한 후기 너무 감사드립니다.

오르시아와 두분의 인연을 소중이 생각 하며
오르시아의 결혼 예물을 신부님과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믿고 진행해 주신 만큼 더욱더 신경써서 제작해 드리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다시한번 결혼을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임선희
사랑이 오고가는 웃음이 피는 밥상머리
김화미
가족이 함께하면 밝은 미래가 보이는 밥상머리
세원소아과
답이 많이 늦었습니다. 지금쯤에느 아이는 잘 회복하고 정상적인 모습을 찾았겠지요... *^^* 아이들이 감기등의 감염성질환에 걸리면몸이 피곤하여지므로 잠을 충분하게 많이 자는 것은 매우 중요한 보조치료 방법입니다. 아이는 스스로 이런 휴식을 잘 하고 있는 것이라 잠을 많이 잔다고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리고 15개월의 아이들은 저녁 9시 이전에 자고 아침 7-8시에 일어나는 것은 매우 정상적인 모습입니다. 고열이 날 때는 잠을 안자고 보채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때에도 잘 달래고 조용한 환경을 만들어 잠을 많이 자도록 보살펴 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물을 자주 마셔서 수분을 충분하게 섭취하도록 해 주는 것도 중요합니다.
세원소아과
아기의 식사시간이 적혀 있지 않네요. 아기의 잠은 식사 습관과 밀접한 관게가 있습니다. 5개월에는 하루 6회의 식사가 적절한데 아기는 5회를 먹고 있는대신 1회 수유 양이 좀 많아 보입니다. 할 수 있다면 1회의 식사양을 조금 줄여서 150-160cc로 제한하고 횟수는 6회로 만들어 주는 것이 소화에도 좋고 이유식을 시작하기에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기가 자는 동안 좀 힘이 들겠지만 노리개젖꼭지는 물지 않고 잠을 자는 것이 좋겠습니다. 입에 젖꼭지가 계속 물려 있으면 깊은 잠에 둘어 가는데 방해가 될 것 같아요~
이혜자
가족의 소중함과 따뜻한 배려의 마음을 배우는 장
이혜자
가족의 소중함과 따뜻한 배려의 마음을 배우는 장
김현정
test 입니다.
젖병소독기 드디어 구입!!
젖병소독기 드디어 구입하다!!
아~나도 드디어 젖병소독기를 구입했어요!! 그동안 수많은 검색과 고민을 거쳐 구입한 젖병소독기. 임신때부터 젖병소독기를 살것이가?어디꺼를살것인가? 등등...
그런데 결국은 출산후 3개월만에 구입했네요 급 결정 및 폭풍검색으로 좋은곳에서 구입하였네요!! 혼합맘으로써 그동안은 젖병 4개만 열탕소독으로 사용했었어요. 그런데 어차피 살 생각은 있었고 무엇보다도 난 둘째까지 생각하기에.. 그때까지 쓰자는 생각으로 크기가 큰 레이퀸으로 구입했습니다.
개봉샷~!!
선반은 2개 들어있구~ 아래선반은 바구니형이고 위선반은 평편하고 위 선반은 높이를 조절할 수 있더라구요.
전 사기전엔 크기가 좀 감이 오지 않더라구요. 근데 직접보니 진짜 크긴 크던데요! 그래서 비교하기 쉽게 통장으로 비교샷~~
그런데 그 무엇보다 맘에든건!! 문짝 안쪽이 주황색으로 표시한것처럼 모두 반사되는 재질로 되어있다는것!!!
원래 문짝 안쪽부분은 물방울모양 말고는 플라스틱으로 되어있는줄 알았는데 받아보니 모두 같은재질로 되어있네!! 만족만족!! 대 만족^^
앞으로 둘째때까지 쭈욱~~~잘 쓰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