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퀸 한달사용 후기
다른것보다 소독기를 조금 늦게 구매했어요~아기100일이 훨씬 지나서요~매번 열탕소독하다가 번거롭기도하고 소독할게 많아지니 버겁기도하고 그래서..최고큰 장점은 공간이 넓어서 넉넉하게 사용할수있어요~
정~~말 최고의 장점인것같아요 소독기능이야 잘되는지 아닌지 눈으로 확인이 안되니..잘되겠지 믿고있는거고 소독할때 물건들을 너무 바짝붙여놓으면 소독이 잘 안된다고 하는데 레이퀸은 그런걱정 전~~혀 필요없어요~^^
단점은 저는 첨부터 소독기 사용을 안해와서 소독기 사면 나는.. 젓병씻고 소독기넣고 끝이구나 무지편하겠구나 했는데 젓병씻고 건조대에 얼마동안 뒤집어세워 뒀다가 젓병안에있는 물을 어느정도 빼주고 소독기에 넣어야 하더라고요..씻고 몇번을 탈탈털어서 60분 건조살균해도 꺼내보면 물이 고여있긴해요~젓병을 뒤집어 놓음 안된다고 하니..
최대한 물끼빼고 넣으려고 하고있어요~~
사실 젓병만 쓸땐 괜히삿나 하는생각도 했는데 이유식 시작하고 딸랑이 등등 아이가 커갈수록 소독할게 많아지니 쓰면쓸수록 잘샀다고 생각하는 레이퀸이예요
엄마들을 편하게 해주는 필수아이템!
2013년 새롭게 출시되었고 모양이 예뻐서 구입하게 된 레이퀸 젖병소독기 +_+
조리원에서 나오자마자 받아봐야했는데 구입한지 하루만에 총알배송!
생각보다 큰 사이즈에 놀랐지만 그만큼 젖병이 많이 들어가서 맘에 들더라구요 (젖병 12개정도 들어감)
이유식 도마까지도 수납이 된다니 두고두고 정말 필요한 제품이네요
색상은 그린, 핑크, 블루 3가지가 있는데 딸이라 핑크색상으로 구입^^
제품디자인도 세련되고 깔끔하니 굿굿!
젖병소독은 2코스 (젖병, 플라스틱 등 표면건조가 쉬운 제품의 건조살균)
20분간 저온건조(40도이하), 10분간 살균램프 점등, 5분간 환기팬 동작
1코스로 하면 휴대폰, 리모콘 등 열이 가해지면 안되는 전자기기등의 살균도 가능해요
3코스로 가제수건, 행주, 봉제장난감 등 표면건조에 시간이 걸리는 제품의 건조살균도 가능! 굿굿~베리굿~
2시간에 한번씩 유축을 해야하는 저로서는 젖병소독기가 정말 도움이 많이 되네요
모유유축 해 놓고 젖병소독기에서 젖병, 유축깔대기 함께 소독.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 좋아요
레이퀸으로~선택!!
젖병 건조대만 사용했었는데. 여름이 되면서 젖병에 항상 물기가 있더라구요~ 안되겠다 싶어서.. 젖병 살균&건조기를 찾아봤는데. 레이퀸이 물기도 말려주면서 살균도 되더라구요~ 더군다나 큼지막한 사이즈까지~ 젖병말고 팔둑만한 인형도 쏙~들어갈 만한 크기예요 .전 산뜻한 연두색으로 선택했어요~ 전면 유리창이 물방울 모양이라 더더욱 이쁘답니다.
주방의 분위기를 살려 주는 역할을 한답니다. ㅋ
전면 상단부분에 동그라미 창 속 숫자는 남은 시간과 코스를 표시해주는 창이예요. 동그란 다이어를 돌려서 꾹~눌러 주면 작동이 시작되더라구요.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작동버튼 같아요.세련되 보였답니다
레이퀸의 넓은 내부예요. 속이 다~시원할 정도로 넓답니다. 높이는 제일 큰 젖병을 넣고도 여유가있는 편이구요. 위에 젖꼭지도 많이 널어놓아도 여유가 있네요. ㅋ
레이퀸의 장점이자 단점이 크기가 큰 것 인데요.. 처음엔 젖병 소독기 치고는 크다 ..하며 생각했는데 사용하다보니 오히려속 시원하게 사용 하게 되더라구요. 건조가 되는 중에도 소음은 약하게 들렸어요. 신경이 전~혀 안쓰이더 라구요? 건조도 잘 되더라구요~ 물기 하나도 안남아 있고. 자국도 없더라구요. 다른 맘들에게도 적극 추전할 만한 물건이랍니다~^-^
아기 배앓이때문에 분유 바꿔보았어요
우리아들 배를 가슴으로 끌어올리며 끙끙 거리며 울고 냄새나는 방귀도 자주 뀌고 밤에 자다가 깨면 너무 서럽게 울어서 인터넷 찾아보니 배앓이 하는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남양 임페리얼xo에서 배앓이 분유인 노발락ac로 바꿨는데 점점 증세가 좋아지더니 지금은 배앓이 안하고 잘자고 잘먹어요~
나름만족해요~
아기가배앓인줄모르고 찡얼대는거억지로먹다가우연히인터넷에서보고 주문했어요기존먹는분유보다 입자가 곱고부드러워요그래서그런지아기가부담없이잘먹었습니다한가지아쉬운건 소화력이좋아서인지 두시간후또밥달라고 조르네요~그래도 배속편한아가가속이편한거같아만족 추천하고가요
우리아기 배앓이 없어졌어요~
이 분유로 바꾸고 배앓이 사라져서 또 추가 구입했어요~ 그런데 소화가 잘되는지 전에 남양분유 먹을때보다 금방 배고파 하는것 같더라고요 이 분유 먹으면 변비가 생기거나 녹변을 본다는 후기가 있었는데 저희 아기도 약간 그런 증상이 있는것 같아서 하루에 한번 유산균을 같이 타서 먹였더니 이틀에 한번씩 노란색 이쁜똥 싼답니다
아기 배앓이에 특효약
시도때도 없이 ?어 재끼는 아기를 보고 있노라면 가슴은 찢어지고 우연찮게 접하게 된
배앓이 아기 전용 분유 노발락을 알고 나서 꾸준히 먹였더니 배앓이도 없이 방긋 웃는 아기를 볼때마다
다시 또 옥션을 찾게 되요...
출산할때 미리 사놓은 분유는 쌓여있지만 아기만 편하다면 아깝지 않아요.
첫 아이는 전혀 배앓이가 없어서 방심하고 있었어요.
소화 못시키는 아기들에겐 짱
특수분유라 그런지 소화는 진짜 효과있네여 제주변에 저희 아기같은 증상은 없어서 정말 힘들었었는데요 소화를 못시키면 토하거나 설사하거나 이러면 확실히 알겠는데 저희아긴 자지러지게 울기만을..ㅠㅠ 거기다가 울다가 트림을 억지로 몇번 더 시키면 그때서야 울음을 그치더라구요 병원가니 가스 찬거 아닌지 물으니 수유간격이 1시간정도 아니면 가스 찼을리는 없단 식이고..-- 이 병원 저 병원 시간이 약이다 속션하게 대답해주는 사람은 없고 밤이면 밤마다 자지러지게 한시간 가까이를 울고 아플때 우는 소리였거든요 ㅠ 암튼, 분유문제란걸 넘 늦게 파악해서 바꿨는데 정말 대단한 효과네요 우는건 사라졌구요 대신 변비가 왔습니다 ㅠㅠ 변이 똥글똥글 ㅠㅠ 용쓰는거에 비해 넘 적게 변을 보고 변 볼때 힘든지 울더라구요.. 묽게 태워서 먹이는데도 그러네여 암튼 머 효과는 짱인데 ㅎ 변비때매 장기간은 안되겠네여 ㅋ
애기한테 잘 먹이구 있습니다
사실 애기가 다섯명 중 한명이라는 배앓이하는 아기라 분유를 잘 안 먹으려고 하네요..분유 배송이나 포장상태는 좋았구요.애기 태어난지 네달 되어가는데 하루에 두세번밖에 먹으려고 하질 않아서 미치겠네요.다른 분유로 한번 갈아탔다가 더 안 좋아지는 것 같아서 다시 위드맘으로 갈은건데그냥 먹던 거 먹여보려고 합니다. 배앓이도 6개월째 되면 나아진다고 하니까 어떻게 버텨봐야겠네요.
잘먹고 있습니다
첫 신생아부터 2달넘은 지금도 꾸준히 먹이고 있습니다 주위 추천이 있었고 팜플렛과 인터넷을 보아가며 열심히 알아보았는데 믿고 만족하며 잘 먹이고 있습니다 저희 아가는 초기에는 분유랑 모유수유랑 혼합했었는데 요즘은 거의 모유수유를 하긴하나 간간히 타주고 있습니다 그래도 앞으로는 엄마 젖으론 아가 양이 모자를 꺼라하니 긴장하며 분유와 파스퇴르 분유로 혼합수유 비?을 높여야 하지 않을까 생각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