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들어요
29개월 16키로, 94cm 남아를 키우는 엄마 입니다. 유모차가 3대 인데 이중에 휴대용이라고 할수 있는게 잉글레시나 스위프트, 그리고 여해용 쿨키즈.. 였는데요. 둘다 만족 스럽습니다만. 아이가 덩치가 커지니 쿨키즈는 발이 닿더라구요. 잉글레시나는 잠자면 앞바퀴에 발이 걸려 돌아가는 현상이 있었구요. 시트 높이가 높아야 했고, 여행가서도 낮잠 자는 아이이기에 등받이 조절이 필수였고 안정적이고, 핸들링까지.. 여러가지 고려한 결과. 가격 빼곤 요요가 모든 부분에서 제가 원하는 기능이 있었습니다. 역시나 배송후 아이를 태워보니. 시트도 여유가 있고 여러가지로 만족스럽습니다. 이 유모차가 마지막 유모차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구입했는데 제가 더 기분이 좋네요.
너무 짱이에영 ^^
첫번째 유모차인 스토케 익스플로리는 친정어머니께서 출산선물로 사주신건데
다행이도 J는 유모차를 너무 좋아하는 아기라 정말 유용하게 잘 사용하고 있거든요~
심지어 잠투정 심할땐 유모차 바퀴커버를 장착해서 집안에서도 슝슝 밀어주면 5분이내로 쿨쿨 zZZ ㅎ_ㅎ
그 정도로 유모차를 좋아하는 아기라 어딜가든 유모차를 항상 챙겨다녔는데
사실 스토케가 무게며 부피며..장난아니잖아요
그래서 올여름 휴가때 대비해서 휴대용으로 들고다닐 유모차를 구입하기로 했어요~
주변 육아선배들이 다들 휴대용유모차야 말로 4-5살까지 오래도록쓰는 용품이라며 이왕사는거 꼭 좋은거 사라고 얘기해주더라구요
(친한언니가 선물받은 휴대용이 5만원짜리였는데 자꾸 발통이 빠진다고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요니와 폭풍검색 돌입!
처음엔 휴대용유모차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던 맥클라렌 제품들 위주로 검색을 하다가
외출시마다 정말 자주보기도하고.. (하루에 5-6번씩은 꼭 보는듯!) 결정적으로 요니가 별로 맘에 안들어하더라구요
휴대용치고 너무 큰사이즈인 제품들도 많고..
해외여행시 들고다닐수 있을정도로 좀 더 컴팩트한 제품이 없을까하다
`베이비젠 요요`를 발견하게 되었어요 :)
자다일어난우리아기표정이..픕.
넘편안한지요요만타면자네요~ㅎ
한달사용후후기남깁니다~^^

자다일어난우리아기표정이..픕. 넘편안한지요요만타면자네요~ㅎ 한달사용후후기남깁니다~^^ 정말최대만족유모차에요!! 1.세련된디자인과색상. 2.휴대용유모차의단점이었던낭창한프레임이아닌,디럭스급같은튼튼하고멋스런프레임. 3.한층깊어진케노피로햇빛도잘차단되고세련되보임. 4.접고펴기용이하고,가로로접히므로좁은공간에서도어깨에메고다니기편함. 5.자동차트렁크에넣어도큰자리차지하지않아공간활용에용이. 이제없음안되는울아기유모차가되어버렸어요~비싼만큼만족도는매우좋아요.ㅎ 아쉬운점은...사은품으로주신레인커버...진짜허접하고..쪼그라들어있어서인지,작은건지잘맞지도않아요.. 머..비오는날안갖고나가면되니이정도는감수하려합니다.ㅎ
hyitemfactory
ㅊㅇㄹㅇㄴ
오르시아
안녕하세요 사랑을 디자인하는 오르시아 쥬얼리 김시준 차장입니다.

바쁘신 가운데 정성스러운 후기 감사드립니다.

어제 통화하고 바로 올려 주셨네요

예물 잘 완성 되고 있고 이제 찾는 날짜 얼마 안 남았네요

그럼 찾으러 오실 때 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산장
설악산머루설악산머루설악산머루설악산머루설악산머루설악산머루설악산머루
최현주
하하하 호호호 온가족의 웃음꽃이 피어나는 밥상머리
최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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