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가연
밥먹을 때 밥상머리를 외치시던 할머니와의 추억.
황금빛
거기에는 통역사 직업도잇나요???그리고 롤모델도요?저는그개 목표라서 ㅜ그거없으면안되요
장수연
끈끈해지는사이와 건강하게살아갈수있는 시간
정주용
http://blog.naver.com/bijou232/memo/220381848624

오늘 같이 더운날엔 냉면이 최고지요~
우리 아들 호로록 맛있게 먹네요~
너무 귀여워요~
정주용
온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대화하며 의사소통하는 진솔한 자리~
장형진
고상현님의 글이 나왔네요. 아래링크는 제글이고 관련글들을 링크했습니다.
참고하시고, 구체적인 움직임들을 표면화해야 할 것 같습니다.
https://www.facebook.com/hyungjinjang/posts/10205792188597749
관련 글 공유
https://www.facebook.com/hyungjinjang/posts/10205792188597749
Gratia Cho
중요한 일 하시는데 호응이 너무 없어서 안타깝네요. 앞의 분 의견에 동의합니다. 이런 일에 관심을 유도하려고 할때 제로의 상태에서 관심을 유도하는건 힘들어요. 북적이는 가게에 사람이 더 모이듯이 처음에 어느 정도의 떡밥이 제공되어야 사람이 모여듭니다. 제 생각에도 일반인의 관심을 유도하시기 전에 유가족들과 관련 단체 관련자들과 먼저 논의하셔서 그분들의 참여를 어느 정도 얻어내서 결과물을 하나 둘 포스팅해 나가시면 일반인들도 추후에 차차 모여들게 되리라고 생각해요. 누군가 일방적으로 먼저 견인해서 초기 결과물을 만들어내는게 급선무인듯 합니다.
유승창
테트스해봅니다.
최진영
6월18일편 단국대 죽전캠퍼스 신청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