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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체형이 성격에 영향을 줄까요?
사람의 몸과 마음은 따로 떨어져 있는 게 아니에요. 서로 깊게 연결돼 있어요.
예를 들어 어깨가 말려 있고 고개가 숙여진 자세, 뭔가 소극적이고 위축된 인상을 주죠. 실제로 그런 자세를 오래 유지하면 기분도 가라앉고 자존감도 낮아질 수 있어요.
반대로 등을 펴고 시선을 정면으로 유지하면, 뇌에서는 ‘나는 괜찮아’라는 긍정 신호를 더 많이 보내게 된다고 해요. 똑같은 하루라도 자세에 따라 느끼는 감정이 달라질 수 있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