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사회 2023-08-25T03:24:05Z

경실련에 바란다 | 경실련

■개와 고양이 애완동물 기생충 위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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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개와 고양이를 애완견, 반려동물로

집안에서 많이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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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개나 고양이 소장에 기생하는

기생충이 분변을 통해 나오는데

스파르가눔(스피로메트라)이라는

위험험 기생충이 살고 있어

사람이 감염 되면

사지마비를 일으킬수 있다.

​

스피로메트라 기생충은

사람의 뇌, 신경, 심장, 신장등 전신을

헤집고 돌아다닌다.

회충약으로도 절대로 없어지지 않고

한번 감염되면 수술해서 직접 제거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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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와 고양이 귀엽다고 이쁘다고

함부로 집에서 키우며

같이 자고, 먹고, 안고, 하면 안된다.

사람이 위험에 빠질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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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로메트라(Spirometra)는

열두조충과(Diphyllobothrium)에 속하는

촌충(기생충)이다.

스피로메트라 성충은 개나 고양이의 소장에

기생하며 1.5m까지 자라기도 한다.

성충의 알이 동물의 분변과 함께 배설되어

중간 숙주인 개구리나 뱀, 쥐 등에 의해 섭취된 후

중간 숙주의 몸 속에서 유충(pleurocercoid larva, 애벌레)이 되며

스피로메트라의 유충을 고충(스파르가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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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와 고양이를 키우며

집안에서 분변을 해결하는데

이때 사람에게 스파르가눔 해충이 전염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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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깨끗이 닫고 씻는다고 해도

눈에 보이지 않는 유충을

모두 제거하기는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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